질병관리청은 해외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평가를 반영해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과 검역관리지역을 지정하고 10월 1일자로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4분기에는 최근 3년 만에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을 선언한 콩고민주공화국을 포함해 총 4종의 검역감염병 대상 21개국이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된다.
검역관리지역은 9월 8일 신규 지정된 니파바이러스감염증을 포함해 총 16종의 검역감염병 대상 188개국이 지정되며 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하는 사람은 입국 시 감염병 증상이 있을 경우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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