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가 전체 인구에서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20%가 넘는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이 차지하는 비중이 20%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들어섰다.
시가 2020년 6월 고령사회(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14% 이상 20% 미만)에 진입한 지 5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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