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는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김영광과 그의 아내 김은지가 출연했다.
김영광은 아침부터 택배를 뜯는 모습을 보였다.
임수향은 "저걸 50개, 100개 씩 산다"라고 혀를 내둘렀고, 김영광은 "폰케이스는 저의 소소한 행복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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