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울주산악영화제 '자연에서 이야기하다' 토크 프로그램 다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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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울주산악영화제 '자연에서 이야기하다' 토크 프로그램 다채

제10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자연에서 이야기하다' 토크 프로그램을 통해 영화 상영을 넘어선 깊이 있는 사유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한다.

23일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올해 영화제 기간에 진행되는 이 토크 프로그램은 산악과 자연을 소재로 한 영화들이 던지는 현실적 질문들을 관객들과 함께 탐구한다.

제7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대상을 받은 '애프터 안타티카' 상영 후, 산악인 곽정혜 사회로 두 탐험가와 함께하는 토크에서는 남극이 그들에게 가르쳐준 삶의 지혜와 미래 세대를 위한 메시지를 직접 들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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