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백스가 나의엽 전 수원고등검찰청 검사(사법연수원 34기)를 파트너변호사로 영입해 기업·금융·IT 분야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22일 밝혔다.
20년간 검사로 재직하며 수사 능력을 인정받아 대검 중수부 저축은행비리합동수사단, 원전비리수사단, 대검찰청 부패범죄특별수사단 등 기업·금융 등 대형 경제사건 수사팀에 단골로 차출됐으며 해당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금융위원회 법률자문관으로 파견되기도 했다.
김기동 로백스 대표변호사는 "원전비리수사단과 부패범죄특별수사단에서 단장으로 근무할 때 나 변호사와 함께 근무한 인연이 있다.수사 역량은 검증돼 있었고 동료 선후배 검사는 물론이고 직원들과 유연하게 소통하며 최선의 결과를 도출해 냈다.나 변호사의 합류로 로백스는 기업·금융·IT 분야 전문 로펌으로서 전문화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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