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9일 오후 7시 왕십리광장에서 글로벌 민속 축제인 '2025 세계 민속춤 축제'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2015년 시작된 이래 8회째를 맞는 이 축제는 세계 각국 무용단과 관람객이 함께 호흡하는 성동구의 글로벌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정원오 구청장은 "세계 민속춤 축제는 춤을 매개로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라며 "왕십리광장을 물들일 흥겨운 춤의 향연에 많은 분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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