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462350]는 18일 자체 시험시설인 전남 고흥 고흥종합시험장에서 첫 상업발사체 '한빛-나노'의 1단 인증시험(종합연소시험)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1단 인증시험은 발사 전 수행하는 마지막 지상시험으로 이제 발사 준비에 돌입하게 됐다고 이노스페이스는 설명했다.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이사는 "첫 상업 발사체 한빛-나노 기술 검증을 모두 마무리하고, 이제 본격적인 시장 진입을 위한 도전의 순간을 눈앞에 두고 있다"며 "브라질에서 예정된 발사가 성공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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