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디언트의 자회사 테라펙스는 휴온스에 자체 개발한 비소세포폐암 신약 후보물질 'TRX-211'을 기술 이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테라펙스 이구 대표는 "TRX-211은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분야에서 자사의 연구 역량이 집약된 성과"라며 "이번 기술 이전에 그치지 않고, 후속 과제들의 성과 창출을 위해 임직원이 모두 합심해 기업의 가치와 위상을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휴온스 송수영 사장은 "이번 협력은 테라펙스의 내성 극복 혁신 치료제 발굴 노하우와 휴온스의 글로벌 임상 및 사업화 경험, 재정적 역량이 더해진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이라며 "TRX-211은 분자 수준의 혁신성과 글로벌 임상 경쟁력을 모두 갖춘 파이프라인으로, 신속한 임상 진입과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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