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000120]은 추석 연휴 '매일 오네(O-NE)'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특별수송체제에 돌입한다고 23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올해 1월부터 주7일 배송하는 매일 오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대리점·택배노조와 협의해 설과 추석에 사흘씩 쉬고 광복절과 '택배 쉬는 날'에만 배송을 멈추기로 했다.
CJ대한통운은 수요 예측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 지역별 탄력 배차를 연동해 추석 성수기에도 평시 수준의 서비스 품질을 유지해 '배송 가능일 확대'와 '현장 안정'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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