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앤제주(276730)는 디저트 프랜차이즈 팥고당이 태국, 일본 대기업과의 협업을 논의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북미와 동남아 시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으며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한다는 전략이다.
한울앤제주 관계자는 "팥고당은 한국 고유의 재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글로벌 소비자에게도 통할 수 있는 독창성과 확장성을 갖췄다"며 "한국 디저트의 정체성과 감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확산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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