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형배 의원, 경복궁 낙서 훼손 재발은 예견된 일…조선왕조 제일의 법궁 관리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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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경복궁 낙서 훼손 재발은 예견된 일…조선왕조 제일의 법궁 관리 ‘빨간불’

지난 8월 경복궁 낙서 훼손이 1년 8개월 만에 재발하면서, 경복궁 안전관리 실태가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드러났다.

2023년 낙서 훼손 사건 이후에도 인력 증원이 없어 여전히 안전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다.

민형배 의원은 “한국 관광의 상징인 경복궁에 대한 관리 인력은 제자리걸음”이라며, “지금 같은 수준으로는 또 다른 훼손을 막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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