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시민 실천으로 탄소중립 동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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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기후의병' 1만 5천 명 돌파…시민 실천으로 탄소중립 동력 강화

광명시가 시민 실천운동 ‘기후의병’ 참여 확대를 기반으로 탄소중립 실현 동력을 강화한다.

특히, 지난 8월 1만 5천 번째 기후의병으로 가입한 시민과 3년 연속 탄소중립포인트 10만 포인트를 달성한 시민이 무대에 올라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며 꾸준한 행동을 다짐해 눈길을 끌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후위기는 더 이상 특별한 사건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이라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쌓아가는 기후의병의 발걸음이야말로 광명의 자부심이자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는 강력한 원동력”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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