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고민은 여전하지만, 지난 시즌 후 한국도로공사에서 현금 트레이드한 리그 최고 수준의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이 안정적인 리시브를 뒷받침하는 데다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도 공격과 수비를 지원 중이다.
리베로 임명옥 영입으로 수비 능력이 향상됐고, 빅토리아-킨켈라 쌍포의 공격력도 기대가 크다.
기업은행이 고질적인 세터 약점을 딛고 올 시즌에는 봄 배구 진출 꿈을 이룰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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