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여름 해수욕 철이 끝난 강원도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추가하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은 '원산갈마 요리축전-2025' 행사가 전날 조선요리엽회 중앙위원회 주최로 개막했다고 23일 보도했다.
축전 기간에는 지방 특산요리 전시회, 즉석 음식봉사 경연, 우수 요리사와 접대원들의 시범출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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