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만 뎀벨레가 발롱도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뎀벨레는 2025 발롱도르의 유력 후보로 꼽혔다.
특히 프랑스 국가대표팀 동료이자 함께 발롱도르 후보에 오른 킬리안 음바페도 뎀벨레가 수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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