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에 출전한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선수권대회를 3전 전패로 마친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이 소속팀으로 복귀해 다음 달 중순 막을 올리는 2025-2026시즌 V리그를 본격적으로 준비한다.
지난 20일 끝난 여수·NH농협컵(컵대회)에서 조별리그 탈락했던 우리카드는 주전 세터 한태준의 복귀로 '완전체'를 이뤄 일본 전훈 기간 네 차례 실전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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