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중립 대비 목조건축 활성화 나선 日…한국만 제자리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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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대비 목조건축 활성화 나선 日…한국만 제자리 걸음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이 글로벌 환경 이슈로 대두된 가운데 일본의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들이 목조 건축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오사카 엑스포장에 설치된 둘레 2㎞로 세계 최대 목조 건축물로 기네스 인증을 받은 ‘그랜드 링’.

목조는 약하다는 편견을 깬 3620㎡의 대규모 고층 목조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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