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4차예선을 앞두고 있는 인도네시아가 경기 심판 배정과 관련해 FIFA와 아시아축구연맹(AFC)에 항의 내용이 담긴 공식 서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오는 10월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예선을 치르는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전에 쿠웨이트 출신의 주심이 배정된 것에 분노하고 있다.
마닝 주심은 지난해 1월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였던 한국과 바레인의 경기에서 손흥민에 석연 찮은 경고를 주는 등 한국에 무려 5장의 옐로카드를 꺼내 팀 플레이를 위축시키면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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