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에서 윤정수가 신혼집과 청첩장을 공개했다.
예비 신부 원자현이 "청첩장 나왔다"라며 윤정수를 찾아왔다.
청첩장을 열어본 윤정수는 "잘했다"라며 원자현을 안아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재밌니?" 분노 폭발했던 나나…자택 강도 재판 계속된다
레오 란타, 한국인 아내에 잠수 이혼 당했다 "유학 보낸 게 마지막…5년 후 법정서 재회" (팅팅팅팅)
최준희, 故최진실 영상 공개 "오래오래 사세요"…엄마 아빠 없는 현실에는 "슬퍼" [전문]
여자친구 유주, 고막 지방까지 다 빠졌다…"약보다 밥을 먼저 먹으라고" (물어보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