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장항 국가습지 복원 등 서천 발전 행정력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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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장항 국가습지 복원 등 서천 발전 행정력 집중

/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서천 발전을 위해 장항 국가습지 복원과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추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민선8기 도정을 보고한 뒤, 서천 발전을 위해 ▲장항 국가습지 복원 ▲서천특화시장 재건축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 ▲블루카본 실증지원센터 건립 등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홍원항·장항항 어촌신활력 증진 사업이 마무리되면, 서천은 충남 서해안권 대표 '특화 어촌벨트'를 형성하며 해양·수산·관광산업을 아우르는 종합 해양경제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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