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 해양바이오 핵심거점으로 도약"…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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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해양바이오 핵심거점으로 도약"…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개관

추후에는 기업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마련, 시제품 생산·개발을 위한 시설·장비 운영 본격화, 기업 인큐베이팅을 통한 앵커기업 육성 등도 추진한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은 서천을 해양바이오산업 거점 도시로 키우기 위해 연구개발, 산업화, 인재 양성 등 3개 방향으로 노력 중"이라며 "지식산업센터·인증지원센터·대량 생산 플랜트 신설, 폴리텍대 서천캠퍼스 건립 등을 중점 추진하고 있으며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도 제대로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천군 장항산단 내에 추진 중인 서해권역 해양바이오 클러스터는 2028년까지 2168억 원을 투입, 현재 운영 중인 해양바이오 뱅크와 이번 해양바이오 산업화지원센터 외에 블루카본 실증연구센터, 바이오 특화 지식산업센터, 해양바이오 인증지원센터 등 7개 기관을 추가 설치, 총 9개 기관을 설립해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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