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은세가 돌싱 하우스를 공개했다.
맞춤 제작한 아일랜드 조리대가 눈길을 끌었고, 기은세는 "제 집이 아니니까 떼어 갈 생각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은세는 "제가 잠자는 방"이라며 침실 문고리를 지문으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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