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지도부가 22일 국회에서 만나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여야는 이날 회동에서 본회의 상정 법안에 대한 필리버스터 문제 등을 놓고 대립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원내수석은 비공개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이) 쟁점 법안에 대해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비쟁점 법안(69개)에 대해서도 필리버스터를 할 수 있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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