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커리어 중 처음”...‘캡틴’ 외데고르, 지속된 어깨 부상에 답답함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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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커리어 중 처음”...‘캡틴’ 외데고르, 지속된 어깨 부상에 답답함 토로

아스널 ‘캡틴’ 마르틴 외데고르가 최근 지속된 어깨 부상에 답답함을 토로했다.

외데고르는 최근 어깨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연이은 어깨 부상에 대해 외데고르는 “어깨 통증이 심했지만 매일 조금씩 회복하며 출전을 위해 노력했다.리즈전에서 다쳤던 부위인데 잘 회복했다고 생각했다.그런데 불운하게도 노팅엄전에서 똑같은 부상을 당했다.11년 동안 한 번도 없었던 일이 연속으로 일어나 이상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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