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관세 협상이 진통을 겪는 와중에 미국에 각을 세운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보조를 맞춘 것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강력한 자주국방의 길을 열겠다", "외국 군대 없으면 자주국방이 불가능한 것처럼 생각하는 일각의 굴종적 사고"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강력한 국방개혁으로 더 이상 다른 나라에 의존하지 않는 강한 나라를 만드는 것, 그것이 바로 이 대통령의 소망이자 우리 국민의 바람"이라며 "민주당은 이 대통령의 이 굳은 뜻에 동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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