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주장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브라이언 음뵈모와 벤자민 세스코를 칭찬했다.
경기 직후 브루노는 특히 음뵈모와 세스코를 칭찬했다.
현재 5경기 2골을 넣으며 순조롭게 적응 중인 음뵈모와 달리 세스코는 아직 공격 포인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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