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정준하, 조정식이 한·일 양국의 극한 승부를 담은 ‘한일슈퍼매치 씨름 vs 스모’를 직접 지켜본다.
1라운드에서는 씨름 선수들이 스모 룰을 배워 ‘스모’로 경기를 펼친다.
2라운드에서는 스모 선수들이 씨름 룰을 배워 ‘씨름’으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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