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서 골맛 봤던 오현규, 헹크 복귀 후 3경기째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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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서 골맛 봤던 오현규, 헹크 복귀 후 3경기째 침묵

9월 A매치 기간 축구 국가대표팀에서 골 맛을 봤던 공격수 오현규가 소속팀인 벨기에 프로축구 헹크로 복귀 후 침묵하고 있다.

1-1로 맞선 후반 24분 유세프 에라비 대신 투입된 오현규는 경기가 끝날 때까지 뛰었지만 공격포인트엔 실패했다.

오현규는 이번 시즌 공식전 9경기에서 2골 1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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