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놀유니버스가 울산 반구천 암각화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을 기념해 울산 관광 활성화를 지원한다.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NOL은 22일 “울산에 위치한 ‘반구천의 암각화’ 유네스코 세계유산 지정을 기념해 울산광역시 소재 숙박업소에 적용 가능한 할인쿠폰을 지원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놀유니버스 관계자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한국의 17번째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많은 관광객이 세계유산을 눈에 담을 수 있도록 울산광역시와 협력해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됐다”며 “놀유니버스는 앞으로도 각 지역 관광지가 조명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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