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이 무릎 인대 통증 검진을 받은 결과 1년 전 미세 손상이 아닌 단순 염증 진단을 받았다.
구자욱은 올 시즌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161안타, 19홈런, 9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3로 맹타를 휘둘렀다.
구자욱은 1년 전 포스트시즌에서도 무릎 부상 악몽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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