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전 KS 악몽 피했다! '무릎 인대 통증' 구자욱, 미세 손상 아닌 염증 소견…"엔트리 말소 없이 23일 훈련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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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KS 악몽 피했다! '무릎 인대 통증' 구자욱, 미세 손상 아닌 염증 소견…"엔트리 말소 없이 23일 훈련 여부 결정"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이 무릎 인대 통증 검진을 받은 결과 1년 전 미세 손상이 아닌 단순 염증 진단을 받았다.

구자욱은 올 시즌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161안타, 19홈런, 9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923로 맹타를 휘둘렀다.

구자욱은 1년 전 포스트시즌에서도 무릎 부상 악몽을 겪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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