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욱 왼쪽무릎 염증 소견’ 5강싸움 한창인 삼성, 대형 악재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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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왼쪽무릎 염증 소견’ 5강싸움 한창인 삼성, 대형 악재 피했다

왼쪽 무릎에 불편함을 호소했던 삼성 구자욱이 22일 검진 결과 염증 소견을 받았다.

‘캡틴’ 구자욱(32)의 무릎 부상에 놀랐던 삼성 라이온즈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삼성 관계자는 “구자욱이 오늘 서울 소재 병원에서 초음파,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진행했고, 염증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경기에 나서지 못할 정도의 부상은 아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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