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소속팀 로스앤젤레스FC(LAFC)는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로 이뤄진 '흥부 듀오'의 활약을 앞세워 최근 3경기 연속으로 4득점을 뽑아내며 연승을 질주,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은 뒤에도 흔들리지 않고 파죽지세의 흐름을 이어갔다.
직전 LAFC에 패배하며 고개를 숙였던 솔트레이크는 칼을 갈고 나온 것처럼 매섭게 반격해 LAFC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또다시 손흥민과 부앙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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