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붕괴된 오산 옹벽도로 '부실시공' 의혹 수사 본격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경찰, 붕괴된 오산 옹벽도로 '부실시공' 의혹 수사 본격화

지난 7월 붕괴한 경기 오산시 가장교차로 고가도로 옹벽에 관한 부실 시공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이 공사 과정에 대한 수사를 본격화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도로 관리 책임자인 오산시와 점검업체를 대상으로 한 수사 외에 시공사인 현대건설 등을 상대로 한 수사에도 속도를 내겠다"며 "사조위 현장 조사 및 언론 보도 내용까지 광범위한 수사를 할 것"이라고 했다.

관련 뉴스 붕괴한 오산 고가차도 옹벽, 설계와 다른 자재로 부실시공 의혹(종합) 오산 옹벽 붕괴사고 조사 기간 12월까지 3개월 연장 경찰, '오산 옹벽붕괴' 관련 점검업체 6명 입건…"서류 허위 작성" 경찰, '오산 옹벽붕괴' 관련 안전점검 업체 4곳 압수수색(종합) 경찰, '오산 옹벽붕괴' 관련 시청 관계자 3명 입건 균열·누수에 백태까지…오산 옹벽붕괴 2년전부터 '경고음'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