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는 지난 21일,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및 정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지회장 박덕종)의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00여 대의 차량이 점검을 받았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번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구민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사를 주관한 부산광역시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에도 깊이 감사드린다.이번 점검을 통해 모든 구민이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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