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리그 첫 선발 출전하며 입지 반전의 기회를 만들었다.
이날은 카스트로프의 묀헨글라트바흐 선발 데뷔전이었다.
폴란스키 감독은 첫 경기에서 카스트로프를 곧바로 선발 출전시키면서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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