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같은 문제를 해소하고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활용하기 위한 이번 지원 사업은 '기술개발'과 '판로개척'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기술개발 분야에서는 개인정보보호·활용 분야의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기업별 최대 3회 지원한다.
개인정보 보호·활용 기술의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새싹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사업화 컨설팅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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