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소방공무원과 가족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K리그에서 프로선수로 활약했던 조원희와 임상협이 소방관 자녀 70명을 대상으로 특별 축구교실을 열며 행사의 막이 올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뛰고 웃는 시간은 소방공무원 가족들에게 특별한 의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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