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연구재단이 5년간 정보 보호 명목으로 60억원에 가까운 예산을 쓰고도 연구자의 개인정보가 대거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연구재단은 개인정보 유출을 알아챈 뒤에도 사흘간 이 사실을 외부에 공개하지 않았다.
김 의원은 "개인정보 보호는 열 번을 잘해도 한 번만 유출되면 큰 사고가 된다"며 "적잖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는 만큼 재발 방지를 위해 시스템을 조속히 개선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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