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김도영처럼...눈물 흘린 김주원의 피할 수 없는 '성장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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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김도영처럼...눈물 흘린 김주원의 피할 수 없는 '성장 세금'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주원(23)은 올 시즌 공격과 달리 수비에선 아쉬운 플레이로 고개를 떨군 날이 많다.

김주원은 3회 말 공격 때 곧바로 교체됐고, 더그아웃에서 눈물을 글썽였다.

김주원은 올 시즌 13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6 15홈런 64타점 40도루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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