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제작투자사 바른손 IP, 블록체인 올라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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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제작투자사 바른손 IP, 블록체인 올라탄다

바른손은 영화 및 드라마 제작·투자 전문 기업으로 아시아 IP 펀드 중 유일하게 3400억원 규모 K콘텐츠 투자조합을 결성하는 등 문화 콘텐츠 생태계 활성화를 주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바른손은 대표 작품들의 IP 자산을 블록체인 상에서 리믹스, 재창작, 수익 공유까지 가능한 구조를 구축한다.

이승윤 스토리 대표는 “바른손 및 nProject와의 협력은 한국 영화 IP가 단순히 스크린에서 소비되는 자산을 넘어 글로벌 팬덤과 함께 소유·확장·수익화되는 새로운 경제로 진입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며 “스토리는 이번 MOU를 통해 한국 콘텐츠가 블록체인 기반의 ‘프로그래머블 IP’ 시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스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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