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과의 차세대 광(光)반도체 협업을 처음 언급했다.
일본 최대 통신사업자인 광통신 프로젝트에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기업으로 기술 협력을 한다는 것이다.
◇“한일, EU 수준 경제협력 필요” 최 회장은 아울러 한일 경제 협력을 두고서는 “EU와 같은 통합 수준의 경제 협력이 필요하다”며 “세계 4위 경제권을 이룰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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