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국힘 장외집회에 "헌정유린의 결정체…민주당으로선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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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국힘 장외집회에 "헌정유린의 결정체…민주당으로선 땡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2일 대구에서 전날 장외집회를 연 국민의힘을 향해 "대선 불복 세력, 내란 세력, 부정선거론자가 한데 뒤섞인 헌정유린의 결정체였다"고 비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제1야당인 국민의힘이 정기국회가 시작한 지 한 달도 안 돼 국회 밖으로 도망갔다"며 "'장외투정'에 불과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내란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24일 출석을 통보한 데 대해서는 "내란, 외환은 단순 불법을 넘어 헌정 질서와 국민 안전을 송두리째 망가뜨리는 반역행위"라며 "외환죄는 내란보다 더 무겁게 처벌받는 중대범죄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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