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갑)은 인천 서구 집중호우 피해 재난지원금 지급에 필요한 국비 33억8천700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8월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 인천 서구 강남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 석남동, 가좌동, 가정동 일대가 큰 피해를 입었다”며 “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 소상공인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국비 확보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앞서 인천 서구 일대는 지난 8월~14일 집중호우로 주택과 상점 침수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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