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로마에서는 연회가 끝난 후 상추를 내놓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상추가 흥분을 진정시키고 잠을 부른다고 믿었기 때문인데요.
또한 로마 황제 도미티아누스도 불면증을 달래기 위해 상추를 즐겨 먹었다는 일화도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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