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의 법적 지위가 교육자료로 격하된 가운데, 올해 2학기 AIDT를 신청한 학교가 1학기의 절반 수준으로 집계됐다.
특히 2학기 AIDT를 적게 도입한 지역은 경남으로, 6개교(0.59%)에 불과했다.
또한 이욱상 동아출판 대표도 “콘텐츠, 서비스 개발에 정부의 보조 한 푼 없이 각사가 2~3년간 전액 부담했다”며 “정부를 믿고 회사별로 적게는 수백억, 많게는 1000억원을 들여 AI 교과서를 개발했는데, 하루아침에 교과서 지위가 바뀌어서 무산되는 게 있을 수 있는 일인가”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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