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기소 27일만에 김건희 다시 소환…이우환 그림 수수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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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기소 27일만에 김건희 다시 소환…이우환 그림 수수 의혹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우환 화백의 그림을 받고 공천 등에 힘써줬다는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김건희 여사를 구속기소 27일 만에 다시 불러 조사한다.

특검팀은 김 여사를 그림 수수자로 특정했다.

김 전 검사 신병을 확보한 특검팀은 지난 19일 김씨를 참고인 조사한 데 이어 수수자로 특정된 김 여사까지 25일 조사해 의혹 규명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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