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조희대·한덕수 회동설' 관련 의혹을 제기한 서영고·부승찬 더불어민주당의원을 경찰에 고발하기로 했다.
22일 국민의힘은 언론 공지를 통해 "조 대법원장을 둘러싼 정치공작·허위사실 유포와 관련해 이날 오후 2시 서영교, 부승찬 의원을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 차원에서 두 의의과 정청래 민주당 대표 등 10여명의 의원, 유튜버 김어준 등을 유언비어 유포자로 특정해 추가 고발에 나설 방침"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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