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자격을 갖고 있는 한화생명e스포츠가 28일 결승전에 선착한 가운데 kt 롤스터와 젠지가 하루 전인 27일 결승 진출전을 치르기 위해 인스파이어 아레나로 향한다.
17일과 18일, 20일과 21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 위치한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우리은행 LCK 플레이오프 2주 차 결과 한화생명e스포츠가 결승전에 직행했고 kt 롤스터와 젠지가 27일 결승 진출전에 나선다.
4세트에서 블리츠 크랭크와 스카너라는 견인 스킬을 보유한 챔피언을 조합해서 T1을 흔든 젠지는 5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쵸비’ 정지훈의 벡스가 전투마다 멀티킬을 만들어낸 덕분에 세트 스코어 3대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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