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공적가치와 소명의식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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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공적가치와 소명의식 가져야"

/대구시 제공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은 22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열린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권한대행 체제에서 산하기관장들은 더 각별히 조직을 공정·투명하게 운영하고 직원들과 소통도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시민들은 산하기관 직원도 사실상 공무원으로 인식한다"며, "그 눈높이에 맞게 업무추진 시 공적인 가치와 소명의식을 가져주길 당부드리고, 산하기관장들도 직원교육에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다가오는 추석연휴와 관련해서는 "이번 명절은 최장 10일의 연휴가 이어진다"면서, "산하기관은 대시민 서비스 기관으로서 연휴기간 중 시민안전 및 민생안정과 관련된 시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꼼꼼히 대책을 세우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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