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 키암 멩(Ang Kiam Meng) 점보그룹 회장은 이날 행사에서 "칠리크랩은 싱가포르를 대표하는 음식이자 현지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 메뉴"라며 "서울에서도 싱가포르의 대표 요리 칠리크랩과 블랙페퍼크랩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점보씨푸드의 가장 큰 자부심"이라고 밝혔다.
점보씨푸드는 정통 싱가포르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한국 현지 식재료를 활용한 새로운 메뉴 개발에도 도전하고 있다.
현재 점보씨푸드는 중국, 태국, 베트남, 캄보디아 등지에 진출해 있으며, 2025년 1분기에는 인도네시아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한국 시장에서의 성공적 안착을 기반으로 향후 아시아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확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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